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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비트코인 9만달러 붕괴-리플도 4% 이상 급락 [속보] 비트코인 9만달러 붕괴-리플도 4% 이상 급락 2025-12-11 11:41:07 -
[아주경제 코이너스 브리핑] 내년 금리 인하 둔화 전망에...비트코인 9만2000달러대로 미국이 금리 인하를 단행했음에도 내년 금리 인하 속도가 둔화될 것이라는 신호가 강해지자, 비트코인을 비롯한 주요 가상자산 가격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글로벌 코인시황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오전 8시 현재 전날보다 0.39% 내린 9만2539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전날 9만4000달러대까지 올라갔으나, 상승폭을 반납한 모양새다. 주요 알트코인도 테더와 이더리움을 제외하고 하락세다. 전날 대비 도지코인은 2.91%, 리플(XRP)는 2.61%, 솔라나는 0.79% 하락하고 있다. 연방준비제도( 2025-12-11 08:30:02 -
[속보] 오라클 시간외서 낙폭 더 늘려…7% 이상 급락 [속보] 오라클 시간외서 낙폭 더 늘려…7% 이상 급락 2025-12-11 08:06:26 -
'8%→0%'…김치프리미엄 급락, 국내 투자심리 급속 냉각 지난 10월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하며 8%대까지 벌어졌던 김치프리미엄(김프)이 0%대로 내려앉았다. 비트코인 가격에 대한 비관적인 전망이 우세해지자, 공격적인 투자 행태를 보였던 국내 투자자들도 관망세로 돌아섰다는 해석이 나온다. 10일 크립토퀀트에 따르면 지난 10월 중순 8.27%까지 올랐던 비트코인 김프는 전날 0.73%까지 떨어졌다. 김치프리미엄은 국내 비트코인 가격이 해외 시장 대비 얼마나 높은지를 나타내는 지표다. 일반적으로 이 프리미엄이 높게 형성될 때는 국내 투자 열기가 해외보다 강하고, 한국 투 2025-12-10 18:00:00 -
업비트 "보유 가상자산 99% 이상 온라인과 분리할 것"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인터넷과 분리된 상태로 보관하고 있는 가상자산 비중이 98%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두나무는 이 비중을 향후 99% 수준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두나무는 지난 10월 말 기준 핫월렛 보관 비중이 1.67%, 콜드월렛 보관 비중이 98.33%로 집계됐다고 10일 밝혔다. 핫월렛은 온라인에 연결된 상태에서 가상자산을 보관·관리하는 지갑이다. 반대 개념인 콜드월렛은 인터넷과 분리된 오프라인 지갑이다.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에 따라 가상자산사업자가 고객이 예치한 2025-12-10 17:59:37 -
[아주경제 코이너스 브리핑] 美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에…가상자산 대체로 상승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내릴 것이라는 기대감이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자산 가격 상승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더리움은 지난달 13일 이후 처음으로 3300달러 고지를 회복했다. 10일 글로벌 코인시황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대표 가상자산인 비트코인은 오전 8시 현재 9만2667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는 24시간 전보다 1.86% 높은 수준이다. 이더리움 가격은 전날보다 6.03% 오른 3323달러를 형성하고 있다. 비트코인 가격은 전날인 9일 새벽부터 9만 달러를 중심으로 등 2025-12-10 08:30:44 -
[아주경제 코이너스 브리핑] 비트코인, FOMC 앞두고 9만 달러 초반서 횡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발표를 앞두고 비트코인 가격이 조심스러운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9만 달러 초반에서 연준의 결정을 지켜본 뒤 방향성을 정할 것으로 보인다. 9일 글로벌 코인시황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대표 가상자산인 비트코인은 오전 8시 현재 9만989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는 24시간 전보다 1.49% 높은 수준이다. 이더리움 가격은 전날보다 3.40% 오른 3134달러를 형성하고 있다. 비트코인 가격은 전날인 8일 새벽 한때 9만 달러 선을 회복했지만 오전 7시쯤 2025-12-09 08:30:38 -
[예측불허 가상자산] 개인도 쉽게 150배 레버리지…'연쇄 청산'에 변동 폭 극대화 가상자산 시장 단기 변동성이 확대되는 주요 원인 중 하나로 가상자산 선물 시장에서 증거금을 담보로 한 ‘레버리지’ 투자가 꼽힌다. 과도한 레버리지 투자가 이뤄지면서 가격 변동에 따른 청산 빈도가 잦아지고 단기적으로 매도 물량이 쏟아지면서 연쇄 청산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에 빠진다는 지적이다. 8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바이낸스 등 일부 해외 가상자산거래소는 개인이 최대 150배까지 레버리지 투자에 나설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레버리지 투자는 증거금 등을 담보로 개인이 투입한 현금보다 2025-12-08 17:10:08 -
"17만 달러 vs 7만 달러"…엇갈린 비트코인 전망 속 변동성 '출렁' 비트코인을 둘러싼 내년 가격 전망이 극단적으로 엇갈리면서 시장의 단기 변동성이 한층 확대되고 있다. 17만 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낙관론과 7만 달러대 하락을 경고하는 비관론이 동시에 제기되며 비트코인 가격은 단기간 급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코빗 리서치센터는 내년 비트코인 가격이 14만~17만 달러 구간에서 형성될 가능성이 높다고 8일 전망했다. 이는 지난 10월7일 기록한 역대 최고가 12만4752달러(코인마켓캡 기준) 대비 12~36% 높은 수준이다. 코빗은 비트코인 가격 상승을 예측하는 배경으로 내년 2025-12-08 15:27:59 -
아이오트러스트, '200만불 수출의 탑' 수상 디지털자산 지갑 전문 기업 아이오트러스트가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하는 ‘제62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200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난해 ‘100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 데 이어 2년 연속 이뤄낸 성과다. 특히 올해는 전년 대비 2배 이상의 수출 실적을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증명했다. 아이오트러스트의 주력 제품은 디지털 자산을 안전하게 보관하는 콜드월렛인 ‘디센트(D’CENT)’다. 인터넷에 항상 연결된 방식(핫월렛 2025-12-08 13:40: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