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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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코이너스 브리핑] 비트코인, 美금리 인하 가능성에 소폭 상승…9만1000달러서 거래 가상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이 미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에 소폭 상승세를 나타냈다. 1일 글로벌코인시황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오전 8시 기준 전일(9만825달러)보다 0.46% 오른 9만123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9만278달러까지 밀려났던 비트코인은 한때 9만1965달러로 오르며 소폭 상승세를 그리고 있다. 이처럼 비트코인이 소폭 반등한 건 12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인하할 것이란 기대감이 커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지난 21일( 2025-12-01 08:22:30 -
업비트 "보안 취약점 발견해 조치…회원 피해 386억원" 오경석 두나무 대표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발생한 해킹 사고와 관련해 재차 고개를 숙였다. 오 대표는 28일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사이버 침해 사고로 심려를 끼쳐 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며 “이번 사고는 업비트 보안 관리가 미흡한 데 따른 것으로,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말했다. 두나무 자체 조사 결과 이번 해킹으로 인해 회원 자산 386억원, 사측 자산 59억원 등 총 445억원 규모의 피해가 발생했다. 회원 자산 피해 386억원 중 23억원은 동결 조치했다. 두나무 측은 회 2025-11-28 19:35:01 -
국가 간 송금 혁신 열릴까…韓·日 프로젝트 핵심 인사가 짚은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핵심은 “스테이블코인 인프라는 각 국가의 제도, 생태계, 기업이 함께 성숙해져야 구축할 수 있는 영역입니다. 장기 목표와 국가 간 협력이 없다면 생태계는 단기 성과 중심의 악순환에 빠질 수 있습니다.” 다케자와 유스케 프로그마(Progmat) 전략책임자(CSO)는 28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핀테크 시대 새로운 금융인프라: 디지털화폐의 현재와 미래’ 세미나에서 이같이 밝혔다. 다케자와 CSO는 한일 간 스테이블코인 기반 해외 송금 프로젝트인 ‘프로젝트 팍스(PAX Project)’ 2025-11-28 15:48:03 -
[속보] 업비트 445억원 해킹에 당국 "北 라자루스 유력 검토" [속보] 업비트 445억원 해킹에 당국 "北 라자루스 유력 검토" 2025-11-28 10:41:06 -
[아주경제 코이너스 브리핑] 다시 9만1000달러로 반등…비트코인 가격 회복세 지속 8만 달러대로 급락했던 비트코인 가격이 강세 흐름을 되찾았다. 약 일주일 만에 9만 달러선을 탈환한 뒤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가 이어지면서 증시와 함께 상승하는 모습이다. 28일 글로벌 코인시황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오전 8시 현재 전날보다 1.06% 오른 9만1293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지난 21일 8만2000달러까지 밀렸던 가격이 전날 9만 달러를 회복하며 반등에 속도가 붙었다. 이번 회복세의 배경으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금리인하 기대감이 상승한 점이 꼽힌다. 2025-11-28 08:28:12 -
잔칫날 노렸나…업비트, '새출발' 선언 동시에 445억 해킹 국내 1위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에서 445억원 규모의 가상자산이 외부 지갑으로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공교롭게도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가 네이버 계열사로의 편입을 알리고, 글로벌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잔칫날 해킹으로 의심되는 사고가 났다. 업비트는 이번 사고로 발생한 피해를 모두 자사가 보유한 자산으로 보전하겠다고 강조했다. 두나무는 27일 오경석 대표 명의의 서신을 통해 “오전 4시 42분 솔라나 네트워크 기반 자산 일부가 내부에서 승인하지 않은 외부 지갑으로 전송된 정황을 포 2025-11-27 15:58:01 -
정확히 6년 만에 또… 업비트서 540억원 코인 유출 국내 1위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에서 약 540억원 규모의 디지털자산이 탈취된 것으로 확인됐다. 2019년 11월 27일 첫 해킹을 당한 이후 정확히 6년 만에 다시 발생한 유출 사고다. 27일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이날 오전 4시40분경 솔라나 네트워크 계열 자산 일부가 내부에서 지정하지 않은 지갑 주소로 전송된 정황을 확인했다”고 공지했다. 솔라나 네트워크 계열 자산이란 블록체인 플랫폼 ‘솔라나’를 기반으로 발행된 토큰을 말한다. 유출된 자산은 솔라나(SOL)를 비롯해 △더블제 2025-11-27 13:52:03 -
[아주경제 코이너스 브리핑] 비트코인, 다시 9만달러…美 증시 반등 타고 급등세 약 일주일 만에 비트코인이 9만달러 선을 회복했다. 금리 인하 기대감과 추수감사절을 앞둔 미국 증시의 반등 흐름이 가상자산 시장까지 확산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27일 글로벌 코인시황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오전 8시 현재 전날보다 3.17% 오른 9만384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지난 21일 이후부터 비트코인은 8만달러대를 유지하다가 급등했다. 주요 알트코인도 일제히 오르고 있다. 전날 대비 바이낸스코인은 3.66%, 솔라나는 3.06%, 이더리움은 1.54%, 리플(XRP)는 0.96%, 테더는 0.07% 상승했 2025-11-27 08:19:50 -
[천장 뚫린 환율] 고환율 계속되자…원화→달러 스테이블코인 '머니무브' 원·달러 환율이 1500원선을 위협하자 원화에서 달러 스테이블코인으로의 자금 이동도 가속화되고 있다. 원화가 약세를 보이는 상황에 외화 유출 속도가 빨라지고 있는 것이어서 외환시장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26일 업비트에 따르면 올 1월 1일부터 11월 25일까지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의 일 평균 거래량은 1억3165만개로 집계됐다. 그러나 환율이 달러당 1400원을 넘어선 9월 24일부터 11월 25일까지 2개월 동안의 일 평균 거래량은 2억357만개로 연 평균 대비 54% 높았다. 특히 1430원을 2025-11-26 17:30:00 -
[아주경제 코이너스 브리핑] 금리 인하 기대감에도…비트코인, 8만7000달러대 '약세' 미국 증시가 금리 인하 기대감에 반등했지만 비트코인은 8만7000달러대에서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26일 글로벌 코인시황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오전 8시 현재 전날보다 1.13% 내린 8만7641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지난달 기록한 최고치 대비 약 30% 하락했다. 주요 알트코인은 이더리움과 테더를 제외하고 약세를 보이고 있다. 리플(XRP)는 전날 대비 1.69%, 바이낸스코인은 0.61%, 솔라나는 0.16% 떨어졌다. 이더리움만 0.37% 올랐고, 테더는 보합세다. 이 같은 조정 흐름은 글로벌 위험자산 2025-11-26 08:24:35
![[속보] 비트코인 9만달러 붕괴-리플도 4% 이상 급락](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5/09/15/20250915082800132562_518_323.jpg)

![[아주경제 코이너스 브리핑] 美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에…가상자산 대체로 상승](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5/12/10/20251210082950340931_518_32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