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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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코이너스 브리핑] 미·이란 종전 기대에…비트코인, 7만5000달러 회복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낙관론이 지속되면서 비트코인이 7만5000달러대를 회복했다. 16일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오전 8시 기준 전일 대비 1.64% 오른 7만5235달러에 거래됐다. 비트코인은 차익실현 매물 영향으로 전날 한때 7만4000달러대까지 내려갔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이란 간 2차 종전 협상을 시사하는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일시 해소되면서 투자 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4일 공개된 약 30초 분량 2026-04-16 08:11:25 -
[단독] 빗썸, 실적 개선에 100억 성과급…수년 만에 보상 체계 가동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실적 호조에 힘입어 수년 만에 임직원들에게 성과급을 지급했다. 지난 한 해 성과를 전 직원들에게 보상하고 내부 결속을 다지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빗썸은 최근 600여명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총 100억원 한도로 성과급을 차등 지급했다. 빗썸이 공식적인 성과급을 지급한 것은 2020년대 들어 사실상 처음이다. 그간 위로금이나 격려금 명목의 일시금 지급은 있었으나 성과 지표에 기반한 성과급 체계가 가동된 것은 수년 만의 일이다. 이번 성과급의 2026-04-15 14:07:48 -
[아주경제 코이너스 브리핑] 비트코인, 급등 뒤 숨고르기…차익실현에 7만4000달러대 급등했던 비트코인이 차익실현 매물 영향으로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주요 가상자산 가격은 소폭 하락하며 약보합권에서 거래되고 있다. 15일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오전 8시 기준 전일 대비 0.74% 내린 7만4125달러에 거래됐다. 전날 밤 11시께 7만5000달러까지 상승했으나 이후 상승분을 일부 반납하며 7만4000달러대에서 움직이고 있다. 다만 일주일 전 7만달러 수준과 비교하면 여전히 높은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다. 주요 알트코인도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 대 2026-04-15 08:26:29 -
[아주경제 코이너스 브리핑] 중동 긴장 완화에…비트코인 7만4000달러대 돌파 지정학적 리스크가 일시 해소되면서 비트코인이 7만4000달러대를 넘어섰다. 14일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오전 8시 기준 전일 대비 5.31% 오른 7만4518달러에 거래됐다. 비트코인이 7만4000달러를 회복한 것은 3월 18일 이후 처음이다. 지정학적 리스크가 일시 해소되면서 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날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이란과의 회담에서 상당한 진전을 이뤘다"며 "이제 공은 테헤란 쪽으로 넘어갔다"고 언급했다. 2026-04-14 08:27:12 -
업비트·빗썸, 서클과 MOU…스테이블코인 협력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와 빗썸이 달러 스테이블코인(USDC) 발행사 서클과 협력한다.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서클과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양사는 협약을 통해 스테이블 코인 등 가상자산 전반에 걸친 교육 활동을 할 계획이다. 시장 참여자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규제 준수 및 투명성 면에서 신뢰받는 가상자산 생태계 형성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제도권 내에서 건전한 디지털자산 생태계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레 2026-04-13 19:01:35 -
FIU, 코인원 영업 일부정지 3개월…과태료 52억 부과 금융위원회가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에 거래금지의무 및 고객확인의무 위반 등으로 일부영업 일부 정지 3개월 처분과 함께 과태료 52억원을 부과했다. 금융위 금융정보분석원(FIU)은 13일 제재심의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처분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FIU는 코인원의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위반 사례 약 9만건을 확인했다. 고객확인의무 위반 4만건, 거래제한의무 위반 3만건 등이다. 코인원은 특금법 제7조에 따른 신고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해외 미신고 가상자산사업자 16개사와 총 1만113건의 가상자산 이전 2026-04-13 18:31:47 -
[아주경제 코이너스 브리핑] 美 호르무즈 선박 봉쇄에 비트코인 하락…7만달러서 거래 미-이란 휴전 회담이 결렬된 이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을 봉쇄하기로 하자 주요 암호화폐가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13일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오전 8시 기준 전일 대비 3.36% 내린 7만802달러에 거래됐다. 가격 하락은 트럼프가 호르무즈 해협을 드나드는 선박을 봉쇄하고 이란에 통행료를 낸 선박은 찾아내겠다고 위협한 데 따른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 소셜을 통해 "(종전 협상) 회담은 잘 진행됐고 대부분 사 2026-04-13 08:13:20 -
최원석 전 BC카드 대표, 두나무 해외사업총괄 임원으로 합류 최원석 전 BC카드 대표가 국내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의 운영사 두나무에 합류했다. 12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최 전 대표는 최근 두나무의 해외사업총괄 담당 임원(CGBO, Chief Global Business Officer)으로 합류한 것으로 확인됐다. 두나무 관계자는 "전통 금융과 디지털자산을 모두 이해하는 금융 전문가로서 두나무의 미래 사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영입 배경을 설명했다. 업계에서는 두나무가 글로벌 결제 생태계 구축과 북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는 만큼, 최 전 대표 2026-04-12 14:51:39 -
두나무, 에너지 절감 나선다…차량 5부제·냉난방 기준 준수 미·이란 갈등 여파로 유가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에너지 절감에 나선다. 두나무는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동참하기 위해 ‘에너지 사용 절감 5대 실천 계획’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임직원 ‘에너지 절약 국민행동’ 참여 △차량 5부제 △냉·난방 가동 기준 준수 △대기전력 차단 △승강기 운행 제한 등으로 구성됐다. 우선 두나무는 정부가 발표한 ‘에너지 절약 국민행동’ 지침을 사내에 공유하고 임직 2026-04-10 16:57:24 -
[아주경제 코이너스 브리핑] 중동 평화 유지 기조에 비트코인 소폭 상승…7만1900달러서 거래 중동 평화 유지 기대감이 나오면서 주요 암호화폐가 소폭이지만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10일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오전 8시 기준 전일 대비 1.33% 오른 7만1962달러에 거래됐다. 비트코인 가격이 오른 것은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레바논과 직접 대화하겠다고 밝힌 데 따른 것이다. 전일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이 휴전 협정 위반이라며 이란이 유조선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제한하자 이스라엘 총리가 레바논과 협상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미-이란 간 2주 2026-04-10 08:14:46
![[아주경제 코이너스 브리핑] 중동 협상 불확실성에 비트코인 8만달러 붕괴…7만9000달러대 하락](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08/20260508081422882117_518_323.png)
![[아주경제 코이너스 브리핑] 비트코인, 8만1000달러선 유지…美·이란 종전 기대에 강보합](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07/20260507075451946701_518_323.png)

![[아주경제 코이너스 브리핑] 중동 지정학적 긴장 완화에…비트코인 8만 달러 목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04/20260504082857386772_518_32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