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주택정책실장 '개방직 직위'로 전환…외부 공모

신동근 기자 입력 : 2022-07-01 21:27 수정 : 2022-07-02 14:00:14
임기 2년 업무능력 탁월할 시 최장 8년까지
신동근 기자 2022-07-02 14: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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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주경제DB]

서울시가 주택정책을 총괄하는 주택정책실장 자리를 ‘개방형 직위’로 전환하고 외부 공모에 나섰다.

1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제1 인사위원회 위원장(행정1부시장) 명의로 서울 주택정책실장 모집공고를 냈다.

서울시 홈페이지에 올라온 모집 공고문에 따르면, 이번에 선발하는 주택정책실장 자리는 개방형 1호(임기제 공무원 포함)로 임용 기간은 총 2년이다. 근무 기간 성과가 우수할 경우 총 임용 기간 5년 범위 내에서 연장할 수 있다. 또한 성과가 탁월할 경우 총 임용 기간 5년을 초과해 3년 범위에서 연장 및 재연장이 가능하다.

공고 기간은 이날부터 11일까지며 접수 기간은 12일부터 18일 오후 6시까지다. 시 인사과 인사지원팀으로 방문 혹은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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