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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6년간 해킹 피해 28건…개인정보 1132건 유출 서울대학교에서 최근 6년간 학과와 연구실 등을 대상으로 28건의 해킹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과정에서 학내 구성원의 신원 정보와 포털 아이디(ID) 등 개인정보 1132건이 외부로 유출됐다. 피해 대부분은 2021년 발생한 해킹 사건에 집중됐다. 11일 서울대가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백승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까지 확인된 해킹 피해는 총 28건이다. 연도별로는 2021년 8회, 2022년 10회, 2024년 1회, 2025년 5회이며 올해도 현재까지 4건이 발생했다. 피해 2026-10-11 20:58:23 -
SGA솔루션즈, 일루미오와 맞손…마이크로 세그멘테이션 사업 확대 SGA솔루션즈는 제로 트러스트 세그멘테이션(ZTS) 기업 일루미오와 리셀러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인공지능(AI)·클라우드 시대 마이크로 세그멘테이션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일루미오는 마이크로 세그멘테이션과 침해 확산 차단 솔루션을 제공하는 사이버보안 기업이다.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엔드포인트 등 다양한 IT 환경에서 워크로드 간 연결 관계를 가시화하고 세분화된 보안 정책을 적용해 공격자의 횡적 이동과 침해 확산을 차단하는 제로 트러스트 세그멘테이션(ZTS) 기술을 제 2026-10-07 16:45:05 -
안랩 A-FIRST 연구원, '암호분석경진대회'서 신호기술연구소장상 안랩의 보안 연구진이 암호분석 기술력을 겨루는 국내 경진대회에서 수상했다. 안랩은 위협 정보 분석팀 ‘에이-퍼스트(A-FIRST)’ 소속 연구원이 포함된 ‘REPO’팀이 9월 21일 서울 용산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에서 열린 ‘제12회 2026 암호분석경진대회’ 시상식에서 장려상(신호기술연구소장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에이-퍼스트는 안랩의 사이버 침해사고 대응 및 위협 인텔리전스 전담 조직이다. 암호분석 역량은 악성코드가 암호화하거나 난독화한 데 2026-10-07 09:06:46 -
안랩, 인도네시아 보안 시장 공략 확대…'인도섹 2026' 참가 안랩은 지난 15~1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현지 대표 사이버 보안 전시회 ‘인도섹 2026’에 참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인도섹은 공공·금융을 타깃으로 한 인도네시아 최대 규모 보안 행사다. 안랩은 올해로 2년 연속 참가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통합 브랜드 ‘안랩 AI 플러스’를 중심으로 보안 운영을 지능화하는 솔루션을 선보였다. 회사에 따르면 참관객들은 AI가 단순히 위협을 요약하거나 특정 보안 업무를 자동화하는 수준을 넘어, 위협 분석부터 대응으로 이어지는 보안 2026-09-21 09:49:20 -
메가존클라우드, 코웨이에 '위즈' 기반 클라우드 보안 체계 구축 메가존클라우드가 코웨이에 글로벌 보안 기업 위즈(Wiz)의 솔루션을 기반으로 개발 단계부터 보안을 점검할 수 있는 클라우드 보안 체계를 구축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코웨이 전사 시스템에 위즈 보안 솔루션을 적용하는 ‘코웨이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보호 플랫폼(CNAPP)’ 구축 프로젝트를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코웨이의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 맞춰 보안 아키텍처를 설계하고 위즈 솔루션 구축·연동, 사내 협업 툴 알림 연계, 현업 교육과 기술 지원까지 전 과정 2026-09-21 09:14:58 -
지니언스, '2026 한국IR대상' IR우수기업 선정…AI·양자보안 성장전략 부각 사이버 보안 기업 지니언스는 18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개최된 ‘2026 한국IR대상’에서 코스닥 시장 부문 IR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IR대상은 적극적인 IR 활동을 통해 기업·주주·투자자의 공동이익과 자본시장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IR 담당자를 선정하는 상이다.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서 각각 10개 우수기업을 선정해 시상한다. 지니언스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IR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지니어스는 “시장 변동성 속에서도 지속적인 IR 활동을 통 2026-09-18 10:25:10 -
안랩, AI 중심 '체질 전환'…3년간 1000억 투자 안랩이 제품과 서비스, 보안 운영 전반을 인공지능(AI) 중심으로 재설계하며 'AI 네이티브 보안 플랫폼 기업'으로 체질 전환에 나선다. 향후 3년간 인프라와 연구개발(R&D) 역량 등 AI 부문에 1000억원을 투입하고, 에이전틱 AI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를 중심으로 제품과 사업 구조를 재편한다. 안랩은 이를 기반으로 2035년 매출 1조원, 글로벌 매출 비중 30% 이상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강석균 안랩 대표는 16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AI 비전 선포 기자간담회' 2026-09-16 15:49:51 -
안랩, 'AI'로 보안의 '새 판' 짠다…AI 네이티브 기업 전환 안랩이 30여 종의 보안 제품·서비스와 30년 이상 축적한 위협 인텔리전스(TI), 보안 운영 경험을 AI 중심으로 재구성한 통합 브랜드 ‘안랩 AI 플러스’를 공개하고 ‘AI-네이티브 보안 플랫폼 기업’으로 전환한다고 16일 밝혔다. AI가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며 사이버 공격의 새로운 행위자로 등장한 가운데, 공격자는 AI를 활용해 취약점과 공격 경로를 빠르게 탐색하고 공격 방식을 자동화하고 있다. 기업의 클라우드·SaaS·AI 활용 확대로 공격 표면과 보안 이벤트도 늘 2026-09-16 10:12:36 -
S2W,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 참여 빅데이터 분석 인공지능(AI) 기업 에스투더블유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특화 인공지능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사이버 보안 분야) 사업’에 참여한다고 14일 밝혔다. S2W는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의 일원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해당 컨소시엄은 주관기관 네이버클라우드와 LG CNS, LG AI연구원 등 국내 기업, 한국항공우주산업(KAI)·한국수력원자력 등 국가 핵심 인프라 기관, 서울대학교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 등의 주요 대학·연구기관으로 구 2026-09-14 08:36:28 -
이스트소프트, AI 아바타 '페르소에이아이' 사업 확장…K몬스터그룹과 MOU 이스트소프트가 AI 아바타 기반 생성 서비스 '페르소에이아이'의 국내외 사업 확대에 나선다. K몬스터그룹과 협업하고 영업·마케팅 역량을 결합해 신규 고객과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산업별 적용 범위를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이스트소프트는 글로벌 마케팅 및 세일즈 전문기업 K몬스터그룹과 페르소에이아이의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이스트소프트가 보유한 페르소에이아이의 AI 기술, 제품 및 브랜드를 기반으로 K몬스터그룹의 판매 및 2026-09-11 0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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