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효 소진공 이사장, 소공연 찾아 "현장 목소리 정책에 담을 것"

이나경 기자 입력 : 2022-07-27 17:00 수정 : 2022-07-27 17:00:59
이나경 기자 2022-07-27 17:00:59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웨이보
  • URL 공유하기
  • 카카오톡

27일 서울 여의도 소상공인연합회를 방문한 박성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오른쪽)이 오세희 소상공인연합회 회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소진공]




​박성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이 27일 오세희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을 만나 소상공인 업계가 처한 현실적인 어려움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박 이사장은 서울 여의도 소상공인연합회를 찾아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고임금의 경제위기 속에서 소상공인들이 마주한 현실적 어려움은 상상 이상”이라며 “현장의 목소리가 잘 전달돼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만남은 지난 18일 취임식 이후 세 번째 현장 행보로 현장 소통에 대한 박 이사장의 의지를 엿볼 수 있다. 박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현장을 더 잘 알고 이해할 수 있도록 소통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보인 바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