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퍼시픽 주가 22%↑...오전 11시 되자 초강세, 무슨 일?

전기연 기자 입력 : 2021-12-08 11:12 수정 : 2021-12-08 11:12:57
전기연 기자 2021-12-08 11: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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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뱅크]


골드퍼시픽 주가가 상승세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1시 11분 기준 골드퍼시픽은 전일 대비 22.81%(300원) 상승한 1615원에 거래되고 있다.

골드퍼시픽 시가총액은 1345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761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골드퍼시픽 주가는 제넨셀의 오미크론 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바이러스 치료 효과에 대한 특허 출원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제넨셀은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후보물질 'ES16001'의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치료 효과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혔다.

특허의 정식 명칭은 '담팔수 추출물로부터 분리된 유효성분을 포함하는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SARS-CoV-2 omicron variant virus) 감염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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