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전 알펜시아 리조트 총지배인, 보코서울강남 총지배인 선임

기수정 문화팀 팀장 입력 : 2022-10-25 14:52 수정 : 2022-10-25 14:52:18
기수정 문화팀 팀장 2022-10-25 14:5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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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보코서울강남 신임 총지배인 [사진=보코서울강남 ]

김성수 전 알펜시아 리조트 총지배인이 보코서울강남(voco Seoul Gangnam) 신임 총지배인에 선임됐다.
 
1992년 르네상스 서울에서 처음 호텔 커리어를 시작한 김성수 총지배인은 W호텔(현 비스타 워커힐 호텔)의 객실 및 어웨이 스파(AWAY SPA)팀장을 거쳐 2018년 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Holiday Inn Incheon Songdo)의 운영총괄로 자리를 옮기면서 IHG와의 첫 인연을 시작했다. 

2020년부터는 강원도 평창의 알펜시아 리조트 총지배인으로 합류했으며 인터컨티넨탈 알펜시아 평창, 홀리데이 인 리조트 알펜시아 평창, 홀리데이 인&스위트 알펜시아 평창을 이끌었다. 

호텔 관계자는 “3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베테랑 호텔 전문가인 김성수 총지배인의 풍부한 경험과 리더십에 IHG(인터컨티넨탈 호텔&리조트) 브랜드에 대한 높은 이해도가 더해져 직원들과 좋은 시너지를 내고 있다”고 전했다. 

김성수 총지배인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하며 짧은 시간에 많은 성과와 가능성을 보여준 보코서울강남의 합류하게 돼 매우 기쁘다”라며 “보코서울강남의 효율적이고 믿을 수 있는 서비스, 호텔이 지닌 개성과 매력, 위치적 강점, 색다른 고객 경험 등을 무기로 강남지역 최고의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 호텔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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