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비엔씨 주가 4%↑…코로나 신규확진 1만6423명

정세희 기자 입력 : 2022-10-04 10:03 수정 : 2022-10-04 10:03:07
정세희 기자 2022-10-04 10:03:07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웨이보
  • URL 공유하기
  • 카카오톡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한국비엔씨 주가가 상승 중이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국비엔씨는 이날 오전 10시 2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50원 (4.00%) 오른 6500원에 거래 중이다.

한국비엔씨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주다.

4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 신규 확진자수는 1만6423명으로 집계됐다. 이중 1만6317명이 국내에서 감염됐고, 106명이 해외에서 유입됐다.

한편, 이날부터 요양병원·시설에 계신 부모님 등 어르신을 칸막이 없이 만날 수 있게 된다. 백신 접종 조건을 충족하면 입소자의 외출과 외박도 허용한다.

다만 코로나19 음성 확인, 백신 접종 이력 등 안전한 접촉 면회를 위해 지켜야 할 몇 가지 조건이 있다.

방문객은 면회를 사전에 예약하고, 신속항원검사로 음성을 확인해야 입원·입소자를 만날 수 있다. 면회 중에는 실내 마스크를 쓰고, 면회 전·후에는 환기해야 한다. 음식물 섭취도 금지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