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제약 주가 10%↑…유전자치료제 대량생산 국가과제 선정 소식에 강세

정세희 기자 입력 : 2022-09-23 10:17 수정 : 2022-09-23 10:17:02
정세희 기자 2022-09-23 10: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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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뱅크]

이연제약 주가가 상승 중이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연제약은 이날 오전 10시 15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200원 (10.95%) 오른 2만23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이연제약은 삼성서울병원과 공동으로 연구하는 ‘GMP(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기반 임상등급 유전자 치료제 대량생산 시스템 구축’이 국가과제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연제약은 지난 5월 삼성서울병원과 세포·유전자치료제 대량 생산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협력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국가과제를 통해 양사는 개발이 어려운 희귀·난치 질환에 대한 세포∙유전자 치료제 기술 창출 연구를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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