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부토건 주가 9%↑…우크라이나 재건 사업 기대감에 강세

정세희 기자 입력 : 2022-07-01 10:09 수정 : 2022-07-01 10:35:04
정세희 기자 2022-07-01 10:35:04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웨이보
  • URL 공유하기
  • 카카오톡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삼부토건 주가가 상승 중이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부토건은 이날 오전 10시 8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25원 (9.78%) 오른 2525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6월 23일 디와이디는 삼부토건, 유라시아경제인협회와 우크라이나 전쟁 복구 재건 사업과 관련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디와이디와 삼부토건은 이번 협약으로 사업 추진 제반 플랫폼 구축, 상대국 협력 기관∙기업 선정, 원만한 사업 수행, 이익 송금 보장 위한 법률적 자문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