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클레이튼 기반 P2E NFT게임 '실타래'에 전략적 투자

임민철 기자 입력 : 2022-01-17 18:20 수정 : 2022-01-17 18:20:01
임민철 기자 2022-01-17 18: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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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위메이드]



위메이드는 대체불가능토큰(NFT)을 이용한 P2E 트레이딩카드게임 '실타래(SYLTARE)'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실타래는 다섯 장의 카드(SYL카드)로 덱(SYLTARE)을 구성해 이용자끼리 서로 겨루는 방식으로 게임이 진행되고, 각각의 SYL카드는 NFT로 거래된다.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 지원프로그램에 선정된 프로그래밍 교육 기업 '멋쟁이사자처럼'이 실타래를 개발 중이다.

실타래 개발팀은 이두희 멋쟁이사자처럼 대표, 홍진호 전 프로게이머, 기욤 패트리 전 프로게이머, 김유현 전 프로포커플레이어, 이종범 작가(닥터프로스트 원작자), 김기범 일러스트레이터, 원종우 작가(과학하고앉아있네 진행자) 등으로 구성돼 있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게임, NFT, 디파이(DeFi) 등 블록체인 전반을 아우르고 있는 위믹스가 실타래에 최적의 파트너가 될 것"이라며 "위믹스의 다양한 서비스와 연계 협업 구조를 만들어 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NFT 트레이딩카드게임 '실타래' [사진=위메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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