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백제 휴게소, 추석연휴 출입 시 발열체크 및 QR코드 실시

(대전)김환일 기자 입력 : 2020-10-14 23:54 수정 : 2020-10-14 23:56:27
(대전)김환일 기자 2020-10-14 23:56:27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웨이보
  • URL 공유하기
  • 카카오톡

부여백제휴게소 발열체크 모습[사진=부여백제 휴게소 제공]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 부여백제(서천방향)휴게소는 추석 연휴 기간  방역 강화에 나서 출입자 관리 및 거리두기 실시했다고 최근 밝혔다.

부여백제휴게소는 연휴 기간에  차 안 식사를 유도하기 위해 간식메뉴등 take out 실시하고 좌석은 간격을 둬 코로나 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했다.

또, 휴게소 방문 고객은 입장 시 적외선 발열 체크 및 QR코드, 전화 발신인식, 수기 작성 등을 실시해 고객들에게 신뢰성과 안정성을 심어 줬다.

특히 최근들어 개인정보 노출 문제가 불거진 수기명부 작성을 보완하기 위해 출입자명부함 설치를 통해 방문고객들의 개인정보 유출 우려를 차단시켜 나가는 것은 물론 고객들 매장 출입에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휴게소 관계자는 “고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클린휴게소를 만들기 위해 전 직원이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