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차량용 고속 무선충전 거치대 출시…오작동 방지

김지윤 기자 입력 : 2020-09-22 16:59 수정 : 2020-09-22 16:59:24
김지윤 기자 2020-09-22 16:5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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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가 차량용 고속 무선충전 거치대 '아이나비 아이볼트 SHC-20'을 22일 출시했다.

신제품은 USB-C 타입이 적용, 최대 15W 전력을 지원해 안정적으로 스마트폰 충전을 지원한다.

적외선 센서보다 한단계 진화된 어드밴스드 FOD(Advanced Foreign Object Detection) 반응 센서가 적용됐다. 모션이 아닌 스마트폰만 인식·반응한다. 오작동은 줄이고 운전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슈퍼캡 테크놀로지도 적용됐다. 주행시 충전된 내장 전력을 통해 시동이 꺼진 후에도 일정시간 동작돼 슬라이더 버튼을 통해 안전하게 스마트폰을 분리할 수 있다. 초저소음 모터 설계로 거치 및 충전 시에도 소음 없이 조용하다. 

전력보호설계를 적용해 과전압, 과열없이 안전하게 사용 할 수 있다. KC인증을 통해 안정성을 검증받았다. 사후 고장 시 1년간 무상 사후서비스도 지원된다. 가격은 5만9000원이다.

한편, 팅크웨어는 차량용 블랙박스, 내비게이션 등 자동차 정보기술(IT) 분야에서 선도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를 도입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팅크웨어의 블랙박스 브랜드인 '아이나비'가 한국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2020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9년 연속 차량용 블랙박스 부문 최고 브랜드에 선정되기도 했다.
 

차량용 고속무선충전 거치대 '아이나비 아이볼트 SHC-20'. [사진=팅크웨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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