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마체인, 네이버 스타트업 팩토리에서 밋업 개최

정석준 수습기자 입력 : 2019-07-30 17:55 수정 : 2019-07-30 17:55:15
정석준 수습기자 2019-07-30 17:5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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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엘라마체인 제공]


지난 26일 엘라마체인의 밋업(meet up)이 서울시 강남구 네이버 스타트업 팩토리에서 열렸다.

이날 엘라마체인은 ‘크로스 보더’ AI 플랫폼을 지향하는 프로젝트를 소개해 이목을 끌었다. 엘라마체인은 이 프로젝트를 통해 해외의 여러 대형 유통 그룹 파트너사들과 함께 직구, 역직구 시장에 대한 효율성을 증대시킬 계획이다.

이 프로젝트는 제휴사의 유저가 간편 로그인을 시도할 시 엘라마체인 메인넷 기반의 고객 인증기술을 적용해 신원을 확인한다. 또한, 블록체인과 AI의 조화로 인해 체인 내부의 정보만 참조할 수 있는 블록체인의 한계를 극복했다.

신원이 확인되면 AI 챗봇과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통해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소비자와 판매자 등이 자유롭게 채팅 서비스를 통해 거래를 진행 할 수 있다.

강덕호 헬라마체인 대표는 이날 행사에서 “엘라마체인이 리눅스 재단 및 하이퍼레져 재단의 공식 기업파트너로 등재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어 그는 “바이넨스 BNB 암호화폐의 소각 암호화폐 모델 중 가장 우수한 모델”이라며 BNB 암호화폐 소각모델을 활용한 엘라코인의 스테이킹 비율에 따른 소각률 증가 모델을 소개했다.

행사에는 현 AI 업계 종사자 및 프로그래머들도 참여했으며 강 대표는 참가자들과 기술적인 부분에 대한 질의 응답시간을 가졌다.

한편, 엘라코인은 현재 디지파이넥스, 비트포렉스, 프로빗 거래소 등에서 거래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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