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씨] 전국 흐린 가운데 가끔 눈·비…낮 최고기온 6∼13도

우주성 기자 입력 : 2022-12-03 09:15 수정 : 2022-12-03 10:16:26
우주성 기자 2022-12-03 10:16:26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웨이보
  • URL 공유하기
  • 카카오톡

[사진=연합뉴스]

토요일인 3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나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수도권에는 오전까지, 강원 내륙 산지와 충남권, 충북 북부, 전라권 서부에는 낮까지 비나 눈이 오겠다.
 
밤부터 다음날 새벽까지는 전남 남·북부, 경남권에 비 등이 조금 내릴 예정이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5∼10㎜, 수도권·강원 내륙 산지·충청권 등 5㎜ 미만이다. 그 외는 0.1㎜ 미만을 기록하겠다.
 
이날 오전 5시 기준 기온은 서울 0.3도, 인천 1.0도, 수원 0.1도, 춘천 -3.0도, 강릉 5.5도, 청주 0.5도, 대전 0.0도, 전주 3.0도, 광주 1.4도, 제주 8.5도, 대구 -2.9도, 부산 3.9도, 울산 0.1도, 창원 0.4도 등을 기록했다.
 
낮 최고기온은 6∼13도를 나타내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기록하겠다. 다만 수도권·충남은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기록할 예정이다.
 
동해안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 예정이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 예정이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3.0m, 서해 0.5∼2.0m, 남해 0.5∼1.5m를 기록하겠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