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알앤에스 주가 19%↑...리비안 효과?

전기연 기자 입력 : 2022-01-18 10:50 수정 : 2022-01-18 10:50:57
전기연 기자 2022-01-18 10:50:57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웨이보
  • URL 공유하기
  • 카카오톡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동국알앤에스 주가가 상승세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43분 기준 동국알앤에스는 전일 대비 19.32%(800원) 상승한 494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국알앤에스 시가총액은 903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1032위다. 액면가는 1주당 1000원이다.

동국알앤에스는 미국 전기차 업체 리비안 관련주다. 

지난 12일(현지시간) 리비안은 올해 생산량을 20만대로 늘릴 수 있을 것이라며 일리노이 공장에서의 생산을 늘리기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리비안은 지난해 1200대를 목표로 잡았으나 공급망 문제로 1015대 생산에 그쳤다. 

지난 1974년 설립된 동국알앤에스는 창원요업을 전신으로, 내화물, 파인세라믹, 철강 제조·가공·판매 전문 기업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