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슨엘지, 네트워크드 소사이어티 데이 개최

입력 : 2013-05-21 12:52 수정 : 2013-05-21 12:52:02
2013-05-21 12:5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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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송종호 기자= 유무선 통신 기술·솔루션 전문 기업인 에릭슨-LG는 22일 삼성동 파크하얏트 호텔에서 국내 주요 고객들을 초청해 “네트워크드 소사이어티 데이(Networked Society Day)” 행사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에릭슨이 미래 비전으로 제시하는 네트워크드 소사이어티를 향한 통찰력과 탈통신 성장 대안에 대한 에릭슨의 다양한 사례와 솔루션이 소개될 예정이다. 전체 프로그램은 △네트워크드 소사이어티의 발견 △멀티스크린 TV의 기회 △커넥티드 비즈니스에 대한 탐구 △엔드-투-엔드 고객 경험 관리라는 4개의 주제 하에 총 9개의 세미나 세션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오전 세션 연사인 에릭슨 그룹의 전략 마케팅 총괄인 패트릭 리가드는 연결된 거대 도시라는 주제로 거대화되어가고 있는 도시의 사회, 경제, 환경, 교육 등 전반에 걸친 이슈들에 대하여 각 도시별 ICT 기술역량 및 인프라의 활용을 통한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 이어 진정한 생태계 구축 및 발전 방향에 대해서도 소개할 예정이다. 멀티스크린 TV에서의 기회라는 주제의 세션에서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모바일 디바이스에 대한 수요로 변화하고 있는 TV시청 패턴과 컨텐츠에 대한 요구를 만족시키고 최적화 할 수 있는 에릭슨의 새로운 멀티스크린 TV 솔루션을 선보인다.

오후 세션에서는 통신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자동차 및 철도, 선박과 같은 운송산업을 비롯한 다양한 산업에 적용 가능한 서비스 모델을 소개하고, 이러한 서비스 상에서의 클라우드의 활용을 통한 신규 사업 기회에 대한 내용이 발표될 계획이다. 특히 통신 운영 관리의 글로벌 리더인 에릭슨의 검증된 글로벌 사례들이 소개된다

마틴 윅토린 에릭슨-LG CEO는 “ICT 기술의 발달로 전세계는 네트워크드 사회로 빠르게 진화해가고 있으며 에릭슨은 그 중심에서 고객들께 최적화된 기술, 서비스, 솔루션을 제공하며 네트워크드 소사이어티를 함께 열어갈 것이다”라며 “에릭슨-LG는 에릭슨이 전세계적으로 축적한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해 지속적으로 한국에서 고객과 함께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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