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코이너스 브리핑] 美·이란 종전 소식에 가상자산 반등…비트코인 6만5000달러대
미국과 이란 간 무력 충돌이 사실상 마무리 수순에 들어가면서 비트코인과 주요 알트코인이 상승세를 나타냈다. 중동발 불확실성이 완화되자 투자자들의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회복된 것으로 분석된다. 15일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오전 8시 기준 전일 대비 1.36% 상승한 6만5335달러에 거래됐다. 이더리움 가격은 전날보다 2.53% 오른 1720달러를 기록했다. 바이낸스코인(BNB)과 솔라나도 전일 대비 각각 0.62%, 1.99% 상승한 613달러, 70달러로 집계됐다. 리플(XRP)은 1.98%
2026-06-15 08:1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