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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빗, '디지털엑스'로 사명 변경…서비스명도 변경 예정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사명을 '디지털엑스(Digital X)'로 변경했다. 거래소 서비스명도 추후 변경될 예정이다. 디지털엑스는 상호 변경 등기를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현재 앱과 웹사이트 등 고객 접점에서 사용되는 '코빗' 명칭과 운영 방식에는 변화가 없다. 이용자 자산의 보관 방식과 개인정보 처리 주체도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이번 사명 변경은 미래에셋그룹의 코빗 인수 완료에 따른 후속 절차다. 앞서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글로벌전략가(GSO)는 지난달 23일 임직원에게 보낸 서신을 통 2026-08-12 07:56:26 -
가상자산 100만원 미만 송금도 규제…'쪼개기' 차단 가상자산을 100만원 미만으로 쪼개 보내 자금세탁방지 규제를 피하는 행위가 앞으로 어려워진다. 가상자산사업자 간 거래에 적용되는 ‘트래블룰’ 기준금액이 폐지돼 모든 가상자산 이전 거래에 송·수신인 정보 제공 의무가 적용된다. 가상자산사업자의 대주주와 재무건전성에 대한 심사도 한층 강화된다.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은 11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먼저 국내 신 2026-08-11 14:58:28 -
빗썸, 가상자산 거래소 최초 '음성인식 상담' 도입 빗썸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최초로 음성인식(STT) 기반 상담지원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11일 밝혔다. STT 상담지원 서비스는 고객과 상담사의 전화 상담 내용을 실시간으로 텍스트로 변환해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상담사는 고객의 문의 내용을 음성과 텍스트로 동시에 확인할 수 있어 문의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또 상담 내용을 별도로 메모해야 하는 부담이 줄어 상담에 집중할 수 있다. 빗썸에 따르면 STT 서비스를 활용한 상담사의 평균 통화시간은 도입 전보다 약 30% 단축됐다. 최초 상담에서 2026-08-11 09:57:07 -
[아주경제 코이너스 브리핑] 비트코인 다시 6만3000달러대…스트래티지 매도에 위축 6만5000달러대를 회복했던 비트코인이 다시 6만3000달러대로 내려앉았다. 세계 최대 비트코인 보유 기업인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을 매각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11일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오전 8시 기준 전일 대비 1.63% 하락한 6만3939달러에 거래됐다. 하루 전만 해도 6만5000달러선을 회복했지만 다시 6만3000달러대로 밀려난 것이다. 최근 비트코인은 뚜렷한 상승 동력을 찾지 못한 채 6만~6만5000달러 사이의 박스권에서 2026-08-11 08:27:07 -
[아주경제 코이너스 브리핑] 비트코인, 6만5000달러 재돌파...美 현물ETF 유입 등 영향 비트코인이 6만5000달러선을 재돌파했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로 자금이 다시 유입되면서 투자심리가 일부 회복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10일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오전 8시 기준 전일 대비 0.22% 상승한 6만5040달러에 거래됐다. 지난달 28일 6만3000달러대까지 내려앉았다가 다시 반등한 것이다. 시장에서는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로 자금이 유입된 점이 가격 상승을 뒷받침한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주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는 약 1조원 규 2026-08-10 08:21:59 -
두나무, 경찰청 압수 가상자산 보관사업 수주 두나무가 경찰청의 압수 가상자산 보관·관리 사업을 수주했다. 두나무는 경찰청이 추진한 ‘압수 가상자산 보관·관리 사업’의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압수한 가상자산의 안전한 보관과 효율적인 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됐다. 두나무는 조달청 일반경쟁입찰에서 기술평가 최고점인 94.14점을 받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뒤 기술 협상을 거쳐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1년이다. 두나무는 디지털자산 수탁 서비스인 ‘업비트 커스터디&rsqu 2026-08-07 16:19:00 -
[아주경제 코이너스 브리핑] 美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에…비트코인 6만4000달러대 횡보 비트코인이 6만4000달러대에서 횡보하고 있다. 미국 암호화폐 규제 법안인 클래리티법 처리가 지연되면서 상승세가 제한되고 있는 모습이다. 7일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오전 8시 기준 전일 대비 0.60% 하락한 6만4265달러에 거래됐다.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자금 유입과 고래 투자자의 매집이 이어지고 있지만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과 매수세 둔화로 뚜렷한 방향성은 나타나지 않고 있다. 클래리티 법안은 가상자산을 증권과 상품으로 구분하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2026-08-07 08:30:19 -
[아주경제 코이너스 브리핑] 美 클래리티 법안 지연에도…비트코인 6만4500달러로 상승 비트코인이 저가 매수세와 미국 가상자산 규제 체계 정비 기대에 힘입어 반등했다. 6일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오전 8시 기준 전일 대비 0.74% 상승한 6만4546달러에 거래됐다. 비트코인은 최근 6만달러 초반까지 밀리며 약세를 보였지만 이날 소폭 반등했다. 시장에서는 최근 하락 과정에서 단기 차익 실현과 레버리지 투자자의 매도 물량이 상당 부분 소화되면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보고 있다. 또 미국 클래리티 법안이 통과될 것이라는 기대감도 작용한 것 2026-08-06 08:15:02 -
[아주경제 코이너스 브리핑] 위험자산 선호 지속…비트코인 6만4000달러대 회복 주요 가상자산이 동반 상승하며 투자심리가 다소 회복되는 모습이다.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이어지는 가운데 최근 가격 조정으로 낙폭이 컸던 자산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된 영향으로 분석된다. 5일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오전 8시 기준 전일 대비 0.93% 상승한 6만4213달러에 거래됐다. 이더리움 가격은 전날보다 0.73% 증가한 1874달러를 기록했다. 바이낸스코인(BNB)과 솔라나도 전일 대비 각각 0,71%, 0.83% 오른 593달러, 74달러로 집계됐다. 리플(XRP)은 0.07% 상승 2026-08-05 08:17:45 -
[아주경제 코이너스 브리핑] 뉴욕증시 강세에도 비트코인 6만3000달러대 강보합 뉴욕증시가 중동 지역의 긴장 완화 기대에 강하게 반등했지만 비트코인은 소폭 상승하는 데 그쳤다.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의 자금 유출과 세계 최대 비트코인 보유 기업인 스트래티지의 추가 매도 소식이 상승세를 제한한 것으로 풀이된다. 4일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오전 8시 기준 전일 대비 0.29% 오른 6만3542달러에 거래됐다. 주요 알트코인은 혼조세를 나타냈다. 같은 시각 이더리움과 리플(XRP)은 각각 1.14%, 0.95% 하락했고 솔라나도 0.18% 내렸다. 반면 바이 2026-08-04 08:17:46
![[아주경제 코이너스 브리핑] 호르무즈 불확실성에…비트코인 6만3000달러대 횡보](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8/12/20260812080304570688_518_323.png)
